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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2026 찾아가는 이륜차 이동검사’ 확대 시행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이륜자동차 수검 불편 해소를 위한 맞춤형 출장 검사 서비스인 ‘2026 이륜자동차 이동검사소’를 3월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 TS는 지난해 운영 결과에 따른 개선 사항과 지자체의 요청 사항을 적극 반영, 이륜자동차 이동검사의 운영 규모와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특히 TS는 지자체의 검사 요청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2개 팀에서 3개 팀(2인 1조)으로 출장검사팀을 확대하고, 전국 10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검사소 미설치 및 접근성 취약 지역을 우선 선정해 맞춤형 출장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또 TS는 정보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 주민을 위한 체감형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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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소년보호위원 대상 직무교육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은 3월 10일 대회의실에서 소년보호위원을 대상으로 소년보호위원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소년보호위원들은 소년사건 처리 절차, 소년보호위원 기본규정 등 청소년 지도에 필요한 기본지식과 비행청소년 상담 및 지도기법에 대해 익혔다.소년보호위원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위탁된 비행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비행 예방을 위한 강연, 상담, 종교지도와 명절연휴 간식 지원 등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법호 서울소년분류심사원장은 “직무교육을 통해 소년보호위원이 청소년 선도를 위한 전문성을 갖춰나가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소년보호위원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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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 시행
KG 모빌리티(KGM)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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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중요임무' 한덕수 항소심 재판 개시... 법원 중계 허가
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 재판이 11일 시작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2-1부(이승철 조진구 김민아 고법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항소심 첫 공판 기일을 연다.재판부는 이날 오전 양측의 항소 요지를 듣고 오후에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증인 신문을 진행할 예정이다.법원은 이날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의 중계방송 신청을 허가해 재판은 각종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한 전 총리는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남용을 견제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막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지난 1월 1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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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 현직자가 직접 들려주는 ‘직무인터뷰’ 공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 <삼물가게>의 직무 소개 콘텐츠 ‘직터뷰(직무 인터뷰)’ 시리즈를 공개했다.삼성물산에 따르면 ‘직터뷰’는 현직에 근무 중인 삼성물산 직원이 직접 출연해 자신의 직무와 업무 일상을 소개하는 콘텐츠다. 건설업의 특성상 직무의 종류와 역할이 방대해 구체적인 업무 내용을 파악하기 어려웠던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제작됐다. 특히 오는 17일 17시까지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접수가 진행,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입사를 희망하는 지원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총 28개의 ‘직터뷰’ 시리즈는 전통적인 건설 직무인 시공·안전·설계뿐 아니라 최근 건설업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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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 불응 A양 광주소년원 유치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보호관찰소는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고 보호관찰준수사항을 위반한 A양을 10일 광주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A양은 2025년 5월 광주가정법원에서 장기보호관찰을 결정받아 2년 동안 준수사항을 성실하게 이행하며 건전한 사회인이 되도록 노력할 의무가 있음에도, 외박을 반복하며 야간외출제한명령을 위반하고, 불량교우과 어울리며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했다. 또 보호자의 지도에 순응하지 않은 채 학업에 불성실하게 임하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했다.광주보호관찰소는 법원에서 구인장을 발부받아 A양의 신병을 확보해 조사한 결과, 준수사항 위반 정도가 무겁고, 재비행의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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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 구하라법’에 상속 기여분 제외까지...상속전문변호사가 말하는 “2026년 상속 전략”
단순히 피가 섞였다는 이유만으로 재산을 물려받던 시대는 지났다. 지난 2월, 부양 의무를 저버리거나 패륜을 저지른 상속인의 권리를 박탈할 수 있는 이른바 '개정 구하라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속 분쟁의 판도가 완전히 뒤바뀌고 있다.기존 '구하라법'이 양육 의무를 버린 부모의 상속권 제한에 초점을 맞추어 올해(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면, 이번 개정안은 2024년 헌법재판소의 유류분 헌법불합치 결정 취지가 법안에 반영되면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이번 개정안이 패륜 자식을 포함한 직계비속과 배우자까지 포괄하면서 유류분 반환청구소송 실무에도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다.△ "괘씸한 자식에겐 한 푼도 못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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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3년 연속 수상
한화는 지난 3월 10일 CDP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2025 CDP 코리아 어워드’에서 산업재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선정,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탄소경영 섹터 아너스는 CDP가 진행한 2025년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각 산업부문별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화는 산업재 부문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한화는 K-RE100(한국형 RE100)을 가입해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조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왔다. 2025년부터 직접전력거래(PPA) 방식으로 5MW 용량의 재생에너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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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당 지도부 ‘절윤’ 실천 요청... "선언으로 그쳐선 안돼"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 추가적인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실천을 요구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국민들은 실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란 제목의 글에서 "지도부의 실천을 간곡히 요청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오 시장은 "9일 우리 당 의원총회에서 '절윤'을 천명하는 결의문이 공식 채택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우리 당 의원들의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도 "선언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어 "국민들이 기다리는 것은 가시적 변화"라며 "그래야만 수도권 후보들이 승리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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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주식리딩방사기 60억 편취 사건… 법원 판단은?
해외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해 ‘주식리딩방사기’ 범행을 일으킨 것으로 범죄단체가입 및 활동 혐의로 기소된 A와 B에게 법원이 각각 징역 5년형을 선고했다.이들의 범행은 지인으로부터 ‘캄보디아에 오면 놀면서 일할 수 있는 일자리가 있다’는 제안을 받은 A가 B와 함께 캄보디아 현지로 출국하며 시작됐다.그러나 그곳에서 기다린 것은 정상적인 일자리가 아닌, 보이스피싱 범행을 목적으로 한 범죄단체였다.두 사람의 역할은 주식 투자 정보를 미끼로 불특정 다수에게 접근하고 애플리케이션 설치를 유도해 투자금을 편취하는 것이었는데 이와 같은 범행으로 피해자는 54명, 피해금은 약 60억 원 상당으로 확인된다.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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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 Winner 2건 수상
롯데건설은 아시아 최대 디자인 공모전인 ‘ASIA DESIGN PRIZE 2026(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2026)’ 공간 및 건축 부문에 출품한 작품 2점이 ‘위너(Winner)’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2016년 창설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31개국에서 1500여개의 작품이 출품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어워드다. 산업, 공간 및 건축,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심미성∙독창성∙기술성∙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아시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한다. 롯데건설은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VL르웨스트’의 선큰(sunken) 정원과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원주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ESG 테마 어린이놀이터 시리즈로 ‘위너’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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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P&P, 글로벌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첫 도전 만에 탄소경영 특별상 수상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 기업 무림P&P(대표 이도균)가 글로벌 ESG 평가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arbon Disclosure Project, 이하 CDP)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국내 제지업계 최초로 ‘2025 CDP Korea Awards’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CDP 첫 도전 만에 이뤄진 성과로, 탄소 저감형 생산 체계와 투명한 기후 공시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CDP는 전 세계 약 130개국 2만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환경 정보 공개 플랫폼으로, 기업의 기후변화∙물∙산림자원 등 환경 경영 정보 공개를 요청하고 평가한다. 글로벌 투자기관과 유엔(UN) 등 주요 기관도 참고하는 대표적인 환경 평가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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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 안보·방산 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개최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전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두 정상은 교역·투자, 해양 안보 및 재외국민 보호, 국방·방산, 기후변화 대응, 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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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찰, 보행자의 날 11일 「보행자 보호 붐(BOOM) 」 조성 캠페인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3월 11일 오전 8시 수성구 황금네거리를 비롯한 대구 시내 주요 교차로 등 11개소에서 「보행자 보호 붐(BOOM)」조성을 위한 11개 경찰서 동시 캠페인을전개했다고 밝혔다.매월 11일을 ‘ 보행자 보호의 날 ’ 로 지정해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사람의 두 다리를 연상시키는 11월 11일 ‘ 보행자의 날 ’ 의 의미를 살려 보행자 안전에 대한 시민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이날 캠페인에는 대구경찰청과 대구시, 수성구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협력단체가 참석해 출근 시간대 시민들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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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스카이라운지 갖춘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 분양
GS건설은 아산신도시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내 조성되는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블록)’를 3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면 호산리 26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총 1638가구(지하 3층~지상 35층, 12개동)로 앞서 공급된 아산탕정자이 퍼스트시티(A1블록)와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A2블록)와 합치면 총 3,673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를 형성하게 된다.GS건설에 따르면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는 불당지구의 인프라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예정)의 핵심 입지에 위치하고 있어 천안 불당동의 학원가, 상업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아산·천안의 주요 산업단지로의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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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행사 ‘지인페스타’ 진행
LX하우시스가 혼수·이사 수요가 몰리는 봄철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리모델링 수요 공략에 적극 나섰다.LX하우시스는 지난 5일부터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행사 ‘지인페스타’를 실시하며 소비자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인페스타’ 기간 동안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바닥재·벽지·도어·주방 등 주요 제품이 포함된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할 경우 제품가격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최대 500만원 상당의 경품 추첨 및 상품권 증정 등 중복적용 가능한 3가지 혜택을 제공한다.LX하우시스에 따르면 올해 ‘지인페스타’에서는 창틀이 거의 보이지 않는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으로 조망과 개방감을 극대화하면서도 뛰어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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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 강화서 현장 최고위… 전통시장 찾아 민생 스킨십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1일 인천 강화를 찾아 민생 현장 스킨십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정청래 대표는 이날 먼저 강화평화전망대 망배단을 시찰한 뒤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한다.이후 교동 대룡리 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오후에는 직접 바다로 나가 새우잡이 조업 현장 체험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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