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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내일 징계 수위 결정… 당사자들 반발에 내홍 본격화 전망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0일 비당권파 현역 의원 4인에 대한 징계 여부와 수위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전해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윤리위는 앞서 지난 18일 징계 심의 대상에 오른 현역 의원 4인을 불러 소명을 청취했다.이와 관련 6선 조경태 의원은 YTN 라디오에서 "표적 징계, 보복 징계라고 표현해도 된다. 그게 아니라면 장동혁 대표가 우리 당에 가장 큰 해당 행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내일 윤리위에서 징계가 구체화될 경우 하고 이에 반발하고 있는 징계 대상자를 비롯한 계파간 당내 갈등이 본격적으로 재점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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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기업·수요기업 한자리에··· ‘AI 서밋 서울 & 엑스포 2026’ 개막
한국무역협회(KITA, 회장 윤진식)는 코엑스(사장 조상현), DMK글로벌(대표 박세정)과 공동으로 19일(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AI 서밋 서울 & 엑스포(AI SUMMIT SEOUL & EXPO, 이하 AISE)’를 개최했다. 행사는 오는 21일(금)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AISE는 국내 최대 AI 컨퍼런스 ‘AI SUMMIT SEOUL’에 전시를 연계한 컨펙스(ConfEX)* 모델의 AI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7개국 118개사가 3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25,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71개사·197부스)와 비교하면 참가기업 수는 66.2%, 사전등록 참관객은 약 5배로 늘어 산업 현장의 높은 관심을 보여준다.코엑스 B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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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대포해수욕장 모래섬에 고립된 서핑객 구조…구조대원, 악천후 속 250m수영해 접근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6일 오후 다대포해수욕장 서측 모래섬에 고립된 서핑객 A씨(30대·남)를 악천후 속에서도 구조대원이 250m를 수영해 신속하게 구조했다고 19일 밝혔다. 당시 부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령되고 구조 현장에는 시간당 18mm 폭우가 내렸다. 먼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파고가 최대 3.1m에 달하는 등 해상 기상이 매우 좋지 않은 상황이었다.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16일 오후 1시 56분경 다대포해수욕장을 지나던 행인이 모래섬 방향에서 구조신호를 보내는 사람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혼자서 서핑을 즐기던 A씨는 궂은 날씨와 거친 물살로 체력이 크게 소진되면서 해변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모래섬에 고립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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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택시기사들 체불임금 청구 소송 근로시간 단축합의 유효 원심 파기환송
대법원 제3부(주심 대법관 이흥구)는 택시기사들의 체불임금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판결 중 2014년, 2017년, 2019년의 소정근로시간 단축 합의가 유효하다고 판단한 부분에만 파기사유가 있으나, 원심으로 하여금 원고들에 대한 최저임금 미지급액 등을 다시 심리ㆍ판단하도록 전부 파기해 원심법원(울산지법)에 환송했다(대법원 2026. 7. 9. 선고 2025다213225 판결).피고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상 일반택시 운송사업을 하는 합자회사로, 최저임금법 적용 사업장이다. 원고 A는 2009. 10. 14.경, 원고 C는 2010. 8. 7.경 피고 회사에 입사해 택시 운전기사로 근무하고 있는 자들이며, 원고 B는 2016. 3. 8.경 피고 회사에 입사해 택시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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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천중앙역 착공·2030년 개통 추진…‘GTX회천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 주목
최근 경기 양주 회천신도시의 숙원사업으로 꼽혀온 수도권 전철 1호선 회천중앙역이 착공에 들어가면서, 지역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교통 인프라 확충에 따른 서울 접근성 개선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역세권 단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회천중앙역은 덕계역과 덕정역 사이에 신설되는 역으로, 향후 회천신도시의 핵심 교통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총사업비 1,077억원이 투입돼, 지상 2층 규모의 역사와 승강장, 지하 연결통로, 310면 규모의 부설주차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양주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2030년 적기 개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회천중앙역이 개통하면 1호선을 이용, 청량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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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달라지는 형사수사 구조, 경찰 조사가 더 중요해진다
오는 10월 2일부터 개정 형사소송법이 시행되면 형사사건의 처리 방식에 상당한 변화가 찾아온다. 수사 구조 개편에 따라 피의자가 마주하는 첫 단계인 경찰 조사의 중요성 역시 한층 부각될 전망이다.기존에는 경찰이 사건을 송치한 이후에도 검사가 피의자나 참고인을 직접 소환해 조사하고 미진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었다. 피의자 입장에서는 경찰 조사 이후 사실관계를 소명할 추가적인 기회가 존재했던 셈이다. 그러나 개정법이 시행되면 검사는 공소 제기와 공소 유지에 주력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경우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체계로 역할 분담이 명확해진다.물론 검사가 사건 관계인의 진술을 일절 청취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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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르웍스 에어크래프트, 늦더위 속 산업계 B2B 수주 확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산업 현장에서 냉감 워크웨어를 도입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으며, 8월 말에서 9월 초까지 이어지는 기온 전망으로 관련 문의가 지속되고 있다.워크웨어 플랫폼 아에르웍스(AER WORKS)에 따르면 지난 7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이후 기업들의 제품 문의가 크게 늘었다. 전시 기간 상담 건수 중 약 30%가 실제 계약으로 전환되었으며, 행사 종료 후에도 수요가 이어져 두 달간 기업 문의와 계약 건수가 100건을 초과했다.해당 기간 아에르웍스의 냉감 웨어러블 ‘에어크래프트(AirCraft)’는 1,100여 건 이상의 B2B 문의를 접수했다. 이 중 20% 이상이 건설, 에너지, 제조, 공공기관 등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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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카자흐스탄 알마티 보이스피싱 조직 19명 구속 송치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7월 23일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 및 카자흐스탄 현지 수사당국과 합동작전으로 검거한 카자흐스탄 알마티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원 14명과 이 단체에 가담했던 조직원 5명 등 총 19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26. 3. 26. ~ 6. 26.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거점을 두고 검찰 사무관, 검사,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계좌가 범죄에 이용되었다'고 속이고 피해자를 숙박업소에 고립시킨 뒤 금원을 편취하는 형태의 이른바 셀프감금형 보이스피싱 범행을 통해 피해자 100여명으로부터 총 58억원 상당을 편취한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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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서, 시외버스 수하물을 통해 전국으로 필로폰 유통한 판매책 등 총 10명 검거
경남 마산동부경찰서(형사과)는 시외버스터미널 수하물 배송을 이용해 필로폰을 전국 각지로 유통한 판매책 1명과 공급책 2명, 매수·투약자 등 총 10명을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해 이중 7명을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판매책인 피의자 A(60대)는 2025년 8월∼12월까지 45회에 걸쳐 경남 관내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필로폰 38.3g을 수하물로 포장해 전국 각지 터미널에 배송하는 방법으로 D(50대) 등 7명(투약 및 흡입)에게 판매한 혐의다.공급책인 B(60대)는 2026년 1월 판매책 A에게 필로폰(39.09g), 대마(8.41g)를 제공하려던 혐의, C(60대)는 2025년 11월 A에게 필로폰(10g)을 제공한 혐의를 각각 받고 있다.경찰은 2025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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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T "2026년 하반기 반도체·조선 일자리 증가 전망"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한국고용정보원 2026년 하반기 국내 9개 주요 제조업종의 일자리 전망을 발표했다.19일 KIAT에 따르면 이번 전망은 고용보험 피보험자 자료를 기준으로 기계, 조선, 전자·디스플레이, 섬유, 철강, 반도체, 자동차, 금속가공, 석유·화학 등 9개 업종의 전년 동기 대비 고용 증감을 분석한 것이다. 일자리 증가율이 1.5% 이상이면 증가, -1.5% 이상 1.5% 미만이면 유지, -1.5% 미만이면 감소로 분류했다. 전망 결과 반도체와 조선 업종의 일자리는 전년 동기보다 증가하고 섬유 업종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기계, 전자·디스플레이, 철강, 자동차, 금속가공, 석유·화학 등 6개 업종은 전년 동기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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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부동산 공급대책 논의… "용산공원 서울시와 협의" 여론조사 검토도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19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열고 용산공원 개발 등 부동산 공급 대책을 논의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민주당 소속 국토위 위원들이 참석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여당 간사인 복기왕 의원은 다만 "용산공원 전체에 대한 공급을 어떻게 할 것인지는 아직 논의가 출발도 안 된 상태"라며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 개정안'을 제외한 논의는 시작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앞서 오세훈 서울 시장은 이와 관련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녹지 공간인 용산공원에 아파트 공급을 강행하려는 움직임이 매우 우려스럽다”며 “어떤 일이 있더라도 용산공원만큼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고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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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제주 렌터카 최저가 보장제로 이용자 30% 늘어... 차액 400% 캐시 보상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올해 1월 도입한 제주 렌터카 최저가 보장제 시행 이후 이용자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고 밝혔다.최저가 보장제는 웹투어 예약 상품과 동일 조건 상품이 타 채널에서 더 낮은 가격에 판매되는 경우 차액의 400%를 웹투어 캐시로 보상한다. 예약 시점·이용 기간·차종·보험 조건이 동일해야 신청 가능하며 제주 지역 단기 렌트 전 차종이 적용 대상이다.가격 변동이 크고 채널 간 비교가 까다로운 제주 렌터카 시장에서 예약 이후에도 최저가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신뢰감이 실제 이용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웹투어는 분석했다.업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가격 걱정 없이 제주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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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VIP 경호업체 이에스아이컴퍼니, 고객 상황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영역 확대
최근 기업행사와 각종 대형 이벤트가 증가하면서 행사장 안전관리와 주요 인사에 대한 신변보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행사 규모가 커질수록 출입통제,동선관리 인파관리와 돌발상황에 대한 사전 대응체계가 중요해지면서 전문 경호업체를 찾기 기업과 기관도 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이에스아이컴퍼니는 기업 및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경호/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며 민간 경호 분야에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이에스아이컴퍼니는 신변보호,행사안전,시설보안,출입통제,현장 안전관리등 고객의 상황과 요구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경호 업무를 단순히 현장 인력을 배치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현장 확인과 위함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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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 골퍼가 가격·시간 직접 정하는 예약 서비스 선보여
골프 예약 시장에서 골프장이 제시한 조건을 고르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원하는 가격과 시간대를 먼저 제시하는 예약 방식이 등장했다.엑스골프(XGOLF)는 골퍼가 희망하는 그린피와 지역, 라운드 날짜, 시간대를 설정해 예약을 신청할 수 있는 ‘내맘대로 그린피’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이 서비스는 라운드 예정일을 기준으로 5일 이내 남은 골프장 티타임과 이용자가 제시한 조건을 연결하는 방식이다. 골퍼는 희망 그린피 범위와 지역, 날짜, 시간대를 설정해 예약을 요청할 수 있다.시간대는 오전 7시 이전부터 오후 6~8시까지 여러 구간으로 나눠 선택할 수 있으며, 복수 시간대를 지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후 설정된 조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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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유부 두께 높인 유부초밥 키트 2종 선보여
풀무원식품은 유부피 두께를 기존 제품보다 2배 높인 ‘속밥도톰 유부초밥’을 19일 선보였다고 밝혔다.신제품에는 기존 ‘새콤달콤 유부초밥’보다 두부 함량을 40% 늘린 유부가 사용됐다. 유부 안쪽의 속밥도 두툼하게 구성해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유부피를 두껍게 만든 것은 조리 과정에서 유부가 찢어지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제품에는 오독오독 꼬들단무지와 참깨야채볶음이 함께 구성됐다.제품은 ‘고소한 맛’과 ‘새콤한 맛’으로 나뉜다. 고소한 맛에는 참기름을 활용했고, 새콤한 맛에는 벌꿀과 사과 과즙을 넣은 초밥 소스를 적용했다.1팩 기준 단백질 함량은 43g으로, 달걀 6개 분량에 해당한다.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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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슈퍼, 금어기 끝난 서해안 햇꽃게 당일 유통
롯데마트·슈퍼는 금어기 해제 당일 서해안에서 어획한 햇꽃게를 2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꽃게 금어기는 6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적용됐으며, 이번 상품은 금어기가 끝난 직후 조업한 국산 냉장 꽃게다. 롯데마트는 21일, 롯데슈퍼는 22일부터 각각 취급한다.꽃게는 조업 직후 5℃ 이하의 저온 해수에서 처리한 뒤 톱밥으로 포장해 매장으로 이동한다. 이를 통해 운송 과정에서 꽃게의 움직임을 줄이고 살아있는 상태로 유통하는 방식이다.산지 운영 기반으로는 전용 선단 25척과 전문 패킹장 9곳이 활용된다. 패킹장은 지난해 8곳에서 1곳 늘었으며, 조업 이후 선별과 포장 과정에 적용된다.상품명은 ‘꿀잠 꽃게’이며 100g 단위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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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자이자 수분양자라는 이중적 지위, 재개발·재건축조합아파트 하자 분쟁이 특별한 이유
일반 분양 아파트와 달리 최근 준공이 많이 나고 있는 재개발아파트, 재건축 아파트의 하자 분쟁은 시작점부터 판도가 완전히 다르다. 조합원이 스스로 시행자(사업주체)인 동시에 수분양자라는 이중적 지위를 갖다 보니, 하자가 발생하면 시공사와의 도급 관계는 물론 조합과 입주자대표회의, 조합원과 일반분양자 간의 복잡한 셈법이 얽혀 법적 갈등이 훨씬 더 첨예해진다. 단순히 시공사만을 상대로 한 일반적인 하자 소송과 달리, 재정비 사업 아파트에서만 터져 나오는 독특한 하자 합의와 소송의 핵심 쟁점들을 짚어본다.일반적으로 하자보수에 갈음하는 손해배상청구권은 아파트 개별 구분소유자에게 귀속된다. 따라서 입주자대표회의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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