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푸드가 여름 제철 과일인 생망고를 활용한 디저트 2종을 12일부터 이마트 베이커리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생망고 약 230g을 올린 '망고에 무너진 케이크'(2만7980원)와 '떠먹는 망고 케이크'(9980원)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과일 디저트 수요에 대응해 한 시즌 먼저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제품은 생망고 약 230g을 올린 '망고에 무너진 케이크'(2만7980원)와 '떠먹는 망고 케이크'(9980원)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과일 디저트 수요에 대응해 한 시즌 먼저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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