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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해법 교육공동체와 모색… 현장 의견 정책에 반영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교원 등 교육공동체가 학교폭력 문제를 함께 살펴보고 예방 방안을 찾는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학부모·교원과 장학사, 상담사, 경찰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0개 분임에서 학교폭력 발생 원인과 현장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사전 설문 결과까지 함께 검토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토론회는 지난 26일 열렸다. 참가자들은 ‘공감은 깊게, 폭력은 멀게, 실천은 함께: 학교폭력 없는 존중의 학교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학교폭력 현황을 살펴본 뒤 예방에 필요한 교육정책과 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나눴다.토론에 앞서 학생·학부모·교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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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박정민 내세워 하반기 채용시장 겨냥 캠페인 전개
잡코리아가 배우 박정민과 함께 하반기 공채 시즌을 겨냥한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선보인다.잡코리아 운영 법인 웍스피어는 ‘천만의 합격, 천만의 잡코리아’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6년 상반기 1,000만 명 이상의 누적 월간활성이용자수(MAU)를 기록한 플랫폼 규모를 ‘합격’이라는 취업 결과와 연결해 브랜드 메시지를 구성했다.캠페인 영상에서 박정민은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부터 이직에 성공한 직장인, 현업 실무자까지 여러 인물로 등장한다. 서로 다른 직업과 상황에 놓인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잡코리아 이용자마다 각기 다른 커리어 과정이 있다는 점을 표현했다.광고에 등장하는 서류 더미는 이용자들의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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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리센느 한정판 브로마이드 증정 행사 실시
도미노피자가 걸그룹 리센느와 함께 한정판 브로마이드를 활용한 고객 대상 행사를 진행한다.도미노피자는 28일부터 9월 14일까지 프리미엄 피자(L) 포장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리센느 브로마이드 2종 가운데 1종을 무작위로 증정한다고 밝혔다.이번 브로마이드는 리센느 멤버들의 개성을 각각 다른 콘셉트로 담아 제작됐다. 한 종류는 멤버들의 친필 사인이 포함된 단체 이미지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다른 한 종류는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표현했다.브로마이드는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리센느와 브랜드를 함께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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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 결식 우려 아동 1,923끼 지원…가맹점과 상생 모델 구축
한솥도시락이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식사 지원을 통해 방학과 방과 후 발생하는 식사 공백 해소에 나섰다.한솥도시락은 디지털 복지 플랫폼 나비얌과 함께 진행한 식사 지원 캠페인을 통해 총 1,923끼를 제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서울·인천 지역 가맹점 169곳이 모두 참여했다.캠페인은 6월 1일부터 7월 28일까지 급식카드를 인증한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동들은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받은 한솥 쿠폰으로 생활권 인근 매장에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해 식사를 이용했다.전체 발행 쿠폰은 모두 사용됐으며, 실제 쿠폰 사용이 발생한 가맹점은 76곳으로 집계됐다. 이용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 사이에 집중됐고,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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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뷔와 함께한 진로 글로벌 캠페인 조회수 5억뷰 돌파
하이트진로가 방탄소년단 뷔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내세워 진행한 진로 캠페인이 해외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하이트진로는 ‘마이 페이버릿 진로(My Favorite JINRO)’ 캠페인 관련 글로벌 SNS 콘텐츠의 누적 조회수가 5억뷰를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지난 7월 공개된 캠페인 메인 광고 영상은 3억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관련 콘텐츠의 누적 참여수는 약 1천만 건으로 집계됐다. 캠페인 티저 공개 전과 비교하면 글로벌 SNS 계정의 팔로워 수도 약 20만 명 늘었다.온라인에서는 공식 콘텐츠뿐 아니라 뷔의 글로벌 팬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캠페인 관련 콘텐츠가 확산됐다. 7월 3일 공개된 캠페인 티저 포스터는 일본 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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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모바일 식권 결제 지원…페이코 연계로 결제수단 확대
배달의민족이 모바일 식권을 음식배달 주문에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제 방식을 확대했다.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신규 결제수단으로 페이코를 추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통해 페이코 모바일 식권과 함께 카드·쿠폰·포인트 등 연계 결제수단을 배민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이번 변화로 기업에서 식대 지원 목적으로 지급하는 모바일 식권의 사용 범위가 음식배달까지 넓어졌다. 기존에는 주로 오프라인 음식점에서 이용하던 모바일 식권을 배달 주문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직장인들의 식사 방식에도 변화가 예상된다.페이코 식권은 7월 기준 약 46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모바일 식권 서비스다. 배민은 페이코 결제를 음식배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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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BCI 얼라이언스 참여…미래 헬스케어 기술 협력 확대
세라젬이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분야의 산·학·연·병 협력에 참여하며 미래 헬스케어 기술 개발을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섰다.세라젬은 26일 서울에서 열린 BCI 얼라이언스 출범식에 참석했다고 27일 밝혔다. BCI 얼라이언스는 국내 BCI 연구자와 기업, 의료기관, 연구기관 등을 연결해 연구부터 임상과 산업화까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출범한 플랫폼이다.이번 출범식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BCI협회, 한국뇌연구원, 와이브레인, 한국연구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는 한국BCI협회 회원사로서 얼라이언스 공식 출범을 선언한 주요 인사 9명 가운데 한 명으로 참여했다.세라젬은 얼라이언스 활동을 통해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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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스리랑카 문화·자연·휴양 결합한 프리미엄 여행상품 선보여
모두투어가 문화유산과 야생동물, 차 문화, 해안 휴양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스리랑카 프리미엄 여행상품을 선보였다.모두투어에 따르면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클래스’의 올해 상품 예약은 24일 기준 전년 동기보다 3배 이상 늘었으며, 1인 평균판매가는 약 890만원으로 집계됐다.이번 상품은 ‘특급 스리랑카 문화탐방 8일’로 6박 8일 일정으로 구성됐다. 스리랑칸항공 인천~콜롬보 직항편을 이용하며 전 일정 5성급 호텔 숙박을 포함했다. 노팁·노옵션·노쇼핑을 기본으로 전자비자와 가이드·기사 경비 등도 상품에 반영했다.여행 일정에서는 스리랑카의 역사와 문화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폴론나루와 고대도시와 시기리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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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장터, 해외 거래 56% 늘어…포토카드가 전체 거래 3건 중 1건
번개장터의 해외 이용자 전용 서비스에서 올해 상반기 거래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포토카드가 해외 거래의 핵심 품목으로 떠올랐다.번개장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번장 글로벌 거래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 증가했다. 전체 해외 거래 가운데 포토카드가 차지한 비중은 35%로, 해외 거래 3건 중 1건 이상이 포토카드인 것으로 나타났다.포토카드가 포함된 스타굿즈 카테고리의 거래 비중은 60.3%에 달했다. 포토카드의 건당 평균 거래액은 4만2000원으로 집계됐다.거래가 가장 활발했던 아티스트는 에이티즈, BTS, 스트레이키즈, 플레이브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4개 팀의 포토카드 거래가 전체 해외 거래의 33.5%를 차지했다. 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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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저서 ‘질문 8’ 세종도서 선정… 교육정책 담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이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고민과 인천교육의 정책 방향을 담은 저서를 통해 교육의 미래를 짚어냈다.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질문 8-인천교육의 길을 다시 묻다’가 6천844종의 접수 도서 가운데 최종 선정된 774종에 포함돼 2026년 세종도서로 뽑혔다고 밝혔다.지난 2월 출간된 ‘질문 8’은 교육 현장에서 도성훈 교육감이 품어온 고민을 여덟 가지 질문으로 구성한 책이다. 인공지능 시대 교육을 비롯해 학생시민, 사회정서학습, 세계시민교육, 비폭력 평화교육, 미래교육, 학교와 지역을 잇는 교육 거버넌스 등을 다룬다.책에는 인천교육의 주요 정책도 담겼다. ‘읽걷쓰’와 바다학교, 세계로배움학교, 인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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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물포 로컬브랜드 한자리에… ‘2026 제물포웨이브마켓’ 개최
인천시는 제물포 원도심에서 지역의 먹거리와 로컬브랜드를 직접 만나고 체험할 수 있는 미식 중심의 마켓을 연다.인천시는 ‘2026 제물포웨이브마켓 2회차’에 66개 로컬브랜드가 참여해 70개 부스를 운영하고, 이 가운데 46개 식음료 업체가 음식·디저트·음료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행사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상상플랫폼에서 열린다. 식음료뿐 아니라 공예·패션·뷰티·문화 분야 브랜드도 함께 참여해 먹거리와 지역 콘텐츠를 한 공간에서 선보인다.방문객이 직접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키링 만들기와 캐리커처 체험,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 공연에 이어 미식 퀴즈와 뽑기 이벤트 등이 운영된다.이번 마켓은 제물포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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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개항장서 이민사 참여형 공연 ‘출항’ 선보인다… 관객이 직접 항해
인천시는 개항장의 공간적 특성과 해외 이민의 역사를 결합한 참여형 공연을 마련해 시민들이 인천의 이민사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인천시는 오는 9월 근대건축자산 ‘이음1977’에서 「출항-당신이 함께 떠나는 이민자들의 여정」을 열고 애니깽·사진신부·파독간호사의 삶을 관객 참여 방식으로 풀어낸다고 밝혔다.관객은 가상의 선박 ‘루시드 드림호’에 승객으로 들어가 승무원 ‘바도르’의 안내에 따라 공연을 따라간다. 작품 속에서는 멕시코로 건너간 애니깽부터 하와이 사진신부, 독일로 파견된 파독간호사까지 시대와 목적지를 달리한 이민자들의 이야기가 이어진다.공연은 단순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배우와 직접 마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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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주차정보 통합 범위 민간까지 확대… 9월 공영 20곳 추가
인천시는 공영주차장을 중심으로 제공하던 주차정보 서비스를 민간 영역으로 넓히며 시민이 활용할 수 있는 실시간 주차정보의 범위를 확대한다.인천시는 민간 주차장의 실시간 여유 주차면을 연계하는 한편 오는 9월 공영주차장 20개소의 실시간 정보도 추가해 주차정보 제공 범위를 넓힌다고 밝혔다.지난 21일 주차 플랫폼 기업 아이파킹과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민간 주차장 정보 연계 기반도 마련했다. 아이파킹의 민간 주차장 실시간 여유 주차면 정보는 인천교통정보센터로 전달되며, 시민들은 이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공영주차장 정보는 지난해 ‘공영주차정보 통합 구축계획’ 수립 이후 올해 1월부터 인천교통정보센터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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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선9기 예산 운용 기준 재정비… 실·국 책임성 높인다
인천시는 민선9기 출범을 계기로 재정 운용의 선택 기준을 정비하고 새 조직체계의 안정적인 정착과 명절 민생 대응을 함께 점검했다.실·국별 재량사업 한도제가 2027년도 본예산부터 시범 적용되고 성과가 낮거나 이월이 반복되는 사업을 정비하는 방안이 함께 추진되면서 부서별 예산 운용의 책임성이 강화된다고 인천시는 밝혔다.각 실·국은 정해진 재정 총량 안에서 정책 우선순위에 따라 재량사업 재원을 조정하게 된다. 예산 부서는 개별 사업 조정보다 전체 재정 규모를 관리하고 지원하는 역할에 집중한다.인천광역시는 27일 박찬대 시장과 남영희 균형발전부시장, 3급 이상 간부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첫 간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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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서, 강도살인 외국 국적 피의자 긴급체포
8월 26일 오전 1시 15분경 부산 중구의 피해자 주거지에서 강도살인 사건이 발생했다.피의자 A씨(20대·남)는 피해자 B씨(20대·여)의 주거지에 몰래 침입, 같은날 오전 1시 15분경 귀가한 B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테이프로 입과 손을 결박하고 현금을 강취하려다 B가 저항하자 목을 졸라 살해했다.A씨와 B씨(부산의 한 대학 재학 중)는 외국 국적이다.부산 중부경찰서는 B씨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CCTV 등을 토대로 피의자를 특정, 같은날 오후 6시 15분경 사상구 소재의 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던 A씨를 긴급체포해 정확한 범행동기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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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 청소년시설 지도자 대상 직무연수
법무부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부산동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8월 27일 부산광역시그룹홈지원센터 소속 청소년시설 지도자 15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청소년을 가까이에서 만나 생활을 지도하는 지도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서다.연수 프로그램은 소년사법처리 절차에 대한 이해부터 현장 사례 중심의 실무 적용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사회복지현장에서의 아동학대 실제 ▲아동권리에 입각한 긍정적 훈육 ▲청소년기의 이상심리 등이다.청소년 비행예방 분야의 현장 전문강사를 초빙, 그룹홈 지도자들이 청소년을 지도하는 과정에서 겪는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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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도소, 강릉전파관리소 직원들 초청 참관 행사
강릉교도소(소장 허영열)는 8월 26일 강릉전파관리소(소장 김도환)소장 및 직원들을 초청, 교정시설을 참관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참관은 교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기관 간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공직자로서의 준법의식과 청렴을 고취하기 위해서다.초청된 직원들은 다양한 보안장비소개와 시연을 관람하고, 강릉교도소 역사 영상 및 교정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구내‧외 시설물을 둘러보며 교정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김도환 강릉전파관리소장은 ”이번 방문은 교정시설과 교정공무원들의 책임감 있는 업무수행 현장을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있었던 뜻 깊은 경험이자 기관 상호 간 이해를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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