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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 가수 육중완 밴드, 부산시 안전홍보대사에 위촉

2019-11-19 11: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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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안전홍보대사로 위촉된 육중완 밴드.(사진제공=부산시)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시는 부산 출신 가수인 육중완 밴드를 안전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11월 20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정기총회와 함께 개최된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육중완 밴드는 2011년 데뷔해 ‘봉숙이’라는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MBC ‘나 혼자 산다’와 ‘무한도전’ 등 유명 예능에 출연해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밴드의 멤버인 육중완과 강준우는 모두 부산이 고향인 ‘부산토박이’로 “태어나고 자라온 부산을 위해 늘 뭔가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안전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기쁘고, 책임감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금도 부산은 최고의 도시지만, 안전도시 부산으로 발전하는 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부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위촉식에서는 홍보대사 첫 활동으로 육중완 밴드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부산시 안전송’을 최초 발표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안전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부산시의 안전문화 정책을 홍보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위촉식에 이어 개최되는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정기총회에는 각 기관과 단체로 구성된 위원과 수상자 등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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