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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위원과 청소년 결연식

기사입력 : 2019.09.1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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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과 보호과찰 청소년이 1:1결연식을 갖고 있다.(사진제공=구미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소속 보호관찰위원 및 보호관찰 청소년과 1:1 결연을 맺고 성장기의 소년들이 다시는 비행에 연루되지 않도록 함께 지도·감독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미술심리, 심리상담 등 청소년지도에 전문적 지식을 갖춘 보호관찰위원들은 인력이 부족해 세세한 손길이 모두 미치지 못하는 형편에 있는 준법지원센터의 보호관찰관의 보조자다.


권우택 소장은 “청소년 문제에 전문적 지식을 갖춘 보호관찰위원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범죄와 비행 예방에 있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보호관찰을 구현하고, 보호관찰 청소년의 눈높이 맞게 지도방법을 다양화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청소년 재범통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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