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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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바다안전 수호자 '연안안전지킴이' 모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5월부터 10월까지 연안 위험구역에서 바다안전 수호자로 활약할 ‘연안안전지킴이’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연안안전지킴이는 연안의 특성을 잘 아는 지역주민을 연안 위험 장소 곳곳에 배치해 ▲연안활동 안전수칙 등 정보 안내 ▲위험표지판 등 안전시설물 점검 ▲연안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신고・구조지원 등 해양경찰의 연안안전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올해는 총 10명(2인 1조)을 선발, 연안 위험구역 5개소[울산 북구(산하해변), 동구(대왕암공원, 방어진항 남방파제, 슬도방파제), 부산 기장군(월드컵방파제)]에 배치해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0일간(주말 4일, 평일 16일), 하루 4시간씩 안전관리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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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7대 출범식 및 여·야 의원과의 토크콘서트 행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3월 6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공직사회 헌법 10조 쟁취!' 공노총 7대 집행부 출범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공주석 위원장을 비롯한 공노총 및 산하 연맹 위원과 7대 집행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자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의원,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 사회민주당 한창민 의원 등 내·외귀빈 300여 명이 참석했다.'헌법 10조, 공노총이 앞장선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워 출범한 공노총 7대 집행부는 공주석 위원장을 주축으로 강순하 부위원장, 박정식 부위원장, 안종현 부위원장, 윤병철 부위원장, 이상수 부위원장, 이호발 사무총장이 활동한다.산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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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 석탄산업전환지역 희귀·난치성질환 환자 지원 위한 공동업무협약 체결
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하 재단)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및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와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 희귀·난치성질환 환자 지원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정선 소재 재단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익래 재단 상임이사와 김주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희귀질환 강원권거점센터장, 김이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강원 석탄산업전환지역 중위소득 200% 이하 희귀·난치성질환 가정을 대상으로 의료·생활·정서를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마련해 장기 치료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재단은 지난해 아동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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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화순군과 지역소멸 위기 극복 위해 MOU 체결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지난달 26일 화순군(군수 구복규)과 ‘2026년도 만원임대주택’ 신규 100호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만원임대주택’ 사업은 화순군이 부영아파트를 임차해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월 1만원의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주거 지원 정책이다. 부영그룹은 주력 계열사 부영주택을 통해 화순군과 지난 2022년 12월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이미 300호의 임대주택을 제공한 바 있으며, 올해도 100호를 추가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그동안 부영그룹은 단순히 주택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입주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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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2025년 정당·국회의원 후원금 모금액 공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025년도 중앙당후원회와 국회의원후원회의 후원금 모금 내역을 집계해 공개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37개 중앙당(중앙당창당준비위원회 포함) 후원회가 총 81억7800여만 원을, 303개 국회의원 후원회가 총 608억3200여만 원을 모금했다고 6일 밝혔다.중앙당 후원회 모금액은 더불어민주당이 약 13억4700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진보당 약 9억7100만 원, 정의당 약 9억900만 원, 개혁신당 약 8억3600만 원, 국민의힘 약 7억1900만 원, 자유와혁신 약 5억9400만 원 순으로 집계됐다.국회의원 후원회의 평균 모금액은 약 2억 원으로, 2024년 평균 모금액인 약 1억9500만 원보다 약 500만 원 증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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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스템임플란트, 장애인 고용 및 지원 활동 확대
오스템임플란트가 장애인 고용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장애인 자립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오스템임플란트는 서울 강서구 트윈타워 본사 사옥 사내카페의 커피 원두 공급업체를 발달장애인이 로스팅과 배송 업무에 참여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변경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원두 선정을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해 선호도가 높은 제품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회사는 장애인 참여 스포츠 행사 후원과 장애인 생활시설 환경 개선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의료기관 인테리어 시공 경험을 활용해 장애인 생활시설 환경 개선과 장애인 구강보건 관련 비영리단체 지원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오스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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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휠체어 사용자에 대한 매장 이용 거부는 차별"
국가인권위원회는 6일 한 제과점에서 휠체어 이용자의 매장 이용을 거부한 행위에 대해 장애인 차별로 판단하고, 해당 제과점 가맹본부 대표이사에게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해 관리·감독을 강화할 것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매장 점주에게는 국가인권위원회가 실시하는 특별 인권 교육을 수강할 것을 권고했다.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은 휠체어 이용자인 피해자와 활동지원사와 함께 해당 제과점을 방문했다. 활동지원사가 휠체어를 밀며 매장에 입장하자 점주는 다른 고객의 불편과 매장 공간 부족 등을 이유로 매장 이용을 제지했다. 이에 대해 진정인은 해당 행위가 장애인 차별에 해당한다며 지난해 8월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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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기동대 50% 민생치안 전환 '일선 현장 적극 배치'
경남경찰청은 민생치안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3월 9일부터 경남청 4개 기동대 중 2개 기동대(135명)을 지구대, 파출소 등 일선 현장에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경남경찰청 관련 부서는 112신고 등 통계를 분석해 창원, 김해, 양산, 거제 등 치안 수요가 많은 경찰서 및 지역경찰에 기동대 경력을 지원해 ▴다중밀집지역 가시적 근무 ▴교통사고 다발지역 안전관리 등 현장 체감형치안 활동에 투입한다.이는 민생침해 범죄 근절과 범죄예방 활동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달라는 도민들의 요구와 민생치안 역량 강화로 안전한 대한민국 구현이라는 국정 기조에 맞춰, 기존 경찰기동대의 집회시위 대응 중심에서 도민 안전 중심의 민생치안 활동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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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선 인재 3차 영입... 모빌리티 전문가·프리랜서 아나운서 등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모빌리티 전문가, 프리랜서 아나운서 등 5명을 지역발전 인재로 영입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당 인재영입위원장인 조정훈 의원은 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 번째 인재 영입 결과를 발표했다.이번에 합류한 인사는 ▲ 최지예 주식회사 지예수 이사 ▲ 고재현 티맵모빌리티 대외정책실 총괄 ▲ 박동희 전 대한민국 대도시시장협의회 사무국장 ▲ 윤상훈 작가 ▲ 박윤경 아나운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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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조사 결과 대기업 채용 공고 전년 대비 6% 증가
채용 플랫폼 잡코리아는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등록된 대기업 공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공고 수가 전년 동기 대비 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잡코리아의 분석에 따르면 대내외 경제 여건으로 인해 보수적으로 운영되던 채용 기조가 완화되면서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공고 수가 동반 상승했다. 현재 LIG, 현대건설, 농심, GS리테일 등이 공채를 진행 중이며, 현대, 한화, 롯데, 카카오 등 주요 그룹사도 수시 및 경력 채용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들도 상반기 신입 공채를 예고한 상태다.특히 올해 채용 시장에서는 AI 인재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 잡코리아 등록 공고 중 'AI' 키워드가 포함된 공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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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의 영웅 ‘故 정연호 경위’ 잊지 않겠습니다.”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3월 5일 오전 청 내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이젠 아픈 동료들을 위해(이하 이아동)’와 함께, 숭고한 희생을 치른 영웅을 기리는 ‘제100번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100호 성금의 주인공은 2021년 ‘경찰영웅’으로 선정된 고(故) 정연호 경위다.그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자신보다 타인의 생명을 먼저 선택한 진정한 경찰 정신의 상징이다. 특히 이번 전달식은 그의 아내이자, 현재 대구순직경찰유족회 회장을 맡고 있는 서지연 씨에게 전달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서 회장은 남편을 떠나보낸 슬픔의 자리에 머물지않고, 자신과 같은 아픔을 겪는 순직 경찰 유가족들의 버팀목이 되어 ‘제복 입은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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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가 꼽은 삼성 이미지는 '글로벌', SK는 '확실한 보상'
취업 플랫폼 진학사 캐치는 구직자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그룹사 이미지 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진학사 캐치가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1만98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들은 삼성의 대표 이미지로 '글로벌'(57%)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이어 '업무강도 높은'(48%), '기술주도'(45%) 순으로 나타났다.SK의 경우 '확실한 보상'(54%)이 1위 키워드로 꼽혔다. 뒤이어 '업무강도 높은'(44%), '기술주도'(41%)가 뒤를 이었다.연차별 선호도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신입 구직자의 56%는 삼성을 선택한 반면, 이직을 준비하는 경력직 구직자들은 SK(57%)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진학사 캐치는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들이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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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캐치 "SK하이닉스·롯데그룹 등,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시작"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일정을 발표하고 모집에 나섰다.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에 따르면 현재 롯데그룹, 현대오토에버, SK하이닉스, HD현대그룹 등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거나 앞둔 상태다.롯데그룹은 '2026년 3월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계열사는 롯데백화점, 롯데케미칼, 롯데칠성음료 등이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2일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17일과 18일에는 오프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현대오토에버는 오는 23일까지 클라우드, 솔루션, IT, 사업기획 분야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오는 10일과 11일에는 신촌에서 오프라인 채용 설명회를 연다.SK하이닉스는 오는 10일부터 23일까지 '2026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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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제8회 인터넷선거보도상' 공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속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위원장 여상훈, 이하 ‘인터넷심의위’)는 (사)한국언론학회(회장 정성은)와 공동으로 '제8회 인터넷선거보도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인터넷선거보도상은 선거 시기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도를 통해 정책 중심의 선거문화 확산과 깨끗한 선거환경 조성에 기여한 인터넷언론사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사)한국언론학회와 공동으로 언론 현장의 경험과 학계의 전문성을 결합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시상해 오고 있다.이번 공모는 2026년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련 보도를 대상으로 한다. 정당 및 후보자의 정책·공약을 충실히 검증한 보도, 지역 현안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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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정신의료기관의 기저귀 강제 착용은 인권침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정신의료기관에서 환자에게 기저귀를 강제로 착용시킨 행위에 대해 인권침해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고 5일 밝혔다.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는 한 정신의료기관의 병원장이 환자에게 기저귀를 강제로 착용하도록 한 조치와 관련해 시정 조치를 권고했다. 인권위는 또한 관할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정신의료기관 지도·감독 강화를 권고했다.인권위에 따르면 진정인은 해당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로, 병원 측이 자신을 부당하게 격리·강박하고 이 과정에서 기저귀를 강제로 착용시키는 등 인권을 침해했다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병원 측은 진정인을 격리·강박하는 과정에서 강박 상태에서는 대소변 처리가 어려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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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자연대회의, “임금이 드러나는 순간, 평등이 시작된다!”성평등공시제 도입 요구
“임금이 드러나는 순간, 평등이 시작된다!”여성노동연대회의(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전국여성노조,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는 3월 5일 오전 11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제118주년 3.8세계여성의 날 기념 '성평등공시제 도입' 요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모윤숙 전국여성노동조합 사무처장의 사회로 배진경 한국여성노동자회 대표의 취지발언, 박시현(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위원장), 최지원(전국여성노조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부지회장), 구직중인 20대 여성노동자, 강동인(한국노총 경기도교육청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전다운(민주사회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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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온, 이너케어젤 유사 제품 유통에 따른 소비자 주의 당부
이삼오구의 여성 이너케어 브랜드 메디온은 최근 일부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자사 제품을 모방한 유사 제품이 확인됨에 따라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브랜드 측에 따르면 최근 이너케어 시장이 성장하면서 비공식 판매처를 통해 패키지 디자인과 제품명을 유사하게 구성한 모방 제품이 유통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정품과 외관이 흡사해 소비자가 오인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메디온은 유사 제품의 경우 성분 구성과 제조 공정, 위생 관리 기준 등에서 정품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체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 특성상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할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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