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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온, 이너케어젤 유사 제품 유통에 따른 소비자 주의 당부

2026-03-05 15:26:27

[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삼오구의 여성 이너케어 브랜드 메디온은 최근 일부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자사 제품을 모방한 유사 제품이 확인됨에 따라 소비자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최근 이너케어 시장이 성장하면서 비공식 판매처를 통해 패키지 디자인과 제품명을 유사하게 구성한 모방 제품이 유통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정품과 외관이 흡사해 소비자가 오인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디온은 유사 제품의 경우 성분 구성과 제조 공정, 위생 관리 기준 등에서 정품과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체에 직접 사용하는 제품 특성상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할 경우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현재 메디온은 비공식 판매처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으며, 확인된 사례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가 정품을 식별할 수 있도록 패키지 및 인증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메디온 관계자는 "소비자 보호를 위해 정품 유통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며 "제품 구매 시 공식 온라인몰 등 인증된 판매 채널인지 확인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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