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리스트

김영주 고용부 장관 후보자 “일자리 문제, 노사정 함께 머리 맞대야”

김영주 고용부 장관 후보자 “일자리 문제, 노사정 함께 머리 맞대야”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23일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한 평가시스템 구축, 장시간 노동 문제 해소 등을 위해 노·사·정이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文대통령, 여야 4당대표 회동.. 洪 불참 속 약 2시간 진행

文대통령, 여야 4당대표 회동.. 洪 불참 속 약 2시간 진행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4당 대표 간 첫 회동이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문 대통령은 19일 오전 11시32분부터 오후 1시30분께까지 청와대 상춘재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주선 국민...
청와대 “8·15 특사 없다…물리적으로 불가능”

청와대 “8·15 특사 없다…물리적으로 불가능”

청와대는 광복절 특별사면을 단행할 계획이 없다고 18일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 8·15 특사는 없다”며 “물리적으로 시스템적으로 불가능하다...
[로이슈 여론조사] 국민 53.2% “조국, 잘하고 있다”…박상기·문무일 ‘적합’

[로이슈 여론조사] 국민 53.2% “조국, 잘하고 있다”…박상기·문무일 ‘적합’

국민 10명 중 5명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상기 법무부장관 후보자 임명과 문무일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평가도 비슷한 수준이었다. 로...
한미일 정상 “훨씬 강화된 北압박 중요.. 중·러와 긴밀 협의”

한미일 정상 “훨씬 강화된 北압박 중요.. 중·러와 긴밀 협의”

문재인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가 열리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만찬 형식의 회담을 갖고 북핵(北核) 문제와 관련해...
조대엽 “최저임금 인상, 사측 협조 필요하다... 15.6%는 올라야”

조대엽 “최저임금 인상, 사측 협조 필요하다... 15.6%는 올라야”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 "대통령 공약대로 하자면 3년 동안 연간 15.6% 정도 인상돼야 한다"면서 경영계에 협조를 부탁했다. 조 후보자는 30일 국회 ...
文대통령, “국민의 뜻 따를 것”…강경화 임명 시사

文대통령, “국민의 뜻 따를 것”…강경화 임명 시사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와 관련 “국민의 뜻을 따르겠다”며 임명 강행을 시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야당도 ...
문재인 대통령 “연방제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분권 만들 것”

문재인 대통령 “연방제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분권 만들 것”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분권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17개 광역지자체장과의 간담회에서 "내년 개헌 때 제2국무회의를 신설하...
文대통령, 김상조 공정위원장 임명…“국민 검증 통과”

文대통령, 김상조 공정위원장 임명…“국민 검증 통과”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를 정식으로 임명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질서에서 공정한 경제민주주의 질...
文대통령, 미래 유영민·통일 조명균·농림 김영록·여성 정현백 장관 후보자 지명

文대통령, 미래 유영민·통일 조명균·농림 김영록·여성 정현백 장관 후보자 지명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에 유영민 전 포스코경영연구소 사장, 통일부 장관에 조명균 전 통일부 교류협력국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김영록 전 의원, 여성가족부 장관에 정현...
문 대통령 시정연설 “청년 일자리 최우선... 국회 협력 부탁”

문 대통령 시정연설 “청년 일자리 최우선... 국회 협력 부탁”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시정연설에서 일자리 추경의 시급함을 호소하며 국회의 협조를 부탁했다.이날 오후 문 대통령은 연설문에서 "지난 대선 때 우리 모두는 방법론에 차이가 있었지만, 좋은 일...
이낙연 총리 후보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

이낙연 총리 후보 임명동의안 국회 통과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31일 국회를 통과했다.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이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무기명 투표 결과, 출석 의원 188명 중 164명의 찬성과 20명의 반...
황교안 “세월호 수사 외압 의혹, 사실 아니다”

황교안 “세월호 수사 외압 의혹, 사실 아니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30일 법무부 장관 시절 세월호 사건 수사과정에서 외압을 넣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참으로 ...

文대통령 “사드 4기 비공개 추가 반입, 매우 충격”…진상조사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가 비공개로 국내에 추가 반입된 것과 관련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성주에 이미 설치된 사드 발사대 2기 외에...

靑, “국민 눈높이 못 미쳐 죄송”…인사원칙 위배 논란 사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26일 문재인 대통령의 인사원칙 위배 논란과 관련 “선거 캠페인과 국정운영이라는 현실의 무게가 기계적으로 같을 수 없다는 점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임 실장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