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청와대·국회

민주당, 충북 예산정책협의회 열고 청주공항·오송 바이오 등 지원 논의… "충북 미래산업 예산 챙길 것"

2026-09-11 13:28:44

발언하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발언하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사진=연합뉴스)
[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둔 가운데 충북을 찾아 지역 현안 사업 논의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석 대표는 11일 충북도청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주재하며 "신용한 충북지사의 역량에 대해서는 특별한 신뢰와 기대를 가지고 있다"며 "말씀 주신 모든 것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청주국제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과 오송 AI 바이오 데이터센터 구축 등의 사업이 집중 현안으로 올랐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청주국제공항과 오송 AI 바이오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충북 주요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며 "충북 숙원사업과 미래산업을 위한 예산을 확실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신용한 충북지사도 "K-바이오스퀘어 프로젝트와 서울대학교 R&D 임상병원 등 각종 바이오 프로젝트에 정부와 여당의 전폭적인 지지를 간곡하게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