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집트에서는 그랜드 이집트 뮤지엄을 비롯해 아부심벨 신전, 필레 신전, 룩소르 신전, 왕가의 계곡 등을 일정에 포함했다. 국내선 항공편을 두 차례 이용해 이집트 내 주요 지역을 이동한다.
숙박은 5성급 호텔과 나일강 크루즈 3박, 와디럼 럭셔리 사막캠프 1박으로 구성했다. 투탕카멘 무덤 내부 관람도 일정에 포함된다.
현지 체험 일정으로는 이집트의 필레 신전 모터보트와 누비안 빌리지, 펠루카 등이 마련됐다. 요르단에서는 페트라 전동카트와 와디럼 사막 지프투어, 사해 부유 체험 등을 진행한다.
식사 일정에는 나일강과 피라미드를 조망할 수 있는 식당 방문과 이집트·요르단 현지 음식을 활용한 특식이 포함된다. 베두인 전통 바비큐인 자릅도 현지 음식 일정에 들어간다.
국제선은 인천 출발·도착 일정으로 에미레이트항공 A380을 이용한다.
회사 측은 “이집트와 요르단의 주요 유적을 하나의 일정으로 연결하고 나일강 크루즈와 사막캠프 등 현지 숙박 형태를 함께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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