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매장 규모는 약 192평으로 제주 지역 이마트 내 탑텐 매장 가운데 가장 크다. 이마트 1층에 숍인숍 형태로 입점해 생활 소비와 연계된 의류 매장으로 운영한다.
기존 성인 중심 매장에 키즈 상품을 추가해 성인 의류와 아동 의류를 한 공간에서 구성했다. 유아동 상품군에는 베이비 라인도 포함된다.
탑텐은 주거와 상업시설이 함께 형성된 지역 특성을 고려해 성인과 아동 고객을 함께 겨냥하는 상품 구성을 적용했다. 제주 지역 기존 매장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상권과 고객 특성도 매장 구성에 반영했다.
이번 재단장을 포함해 탑텐은 올해 하반기 27개 매장의 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매장별 상권과 고객 특성에 따라 상품군과 공간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오프라인 매장 운영을 이어간다.
회사 측은 “약 192평 규모의 매장에 성인과 키즈 상품을 함께 배치하고 이마트 내 생활 소비와 연결되는 공간 특성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