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패키지는 ‘제주 리틀 저니’와 ‘제주 리틀 비기닝’으로 나뉜다. 제주 리틀 저니는 영유아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객실 숙박과 조식 등을 구성했으며, 제주 리틀 비기닝은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객실과 조식 등을 포함했다.
제주 리틀 저니에는 가족 단위 고객을 고려한 벙커 객실이 포함된다. 제주 리틀 비기닝은 예비 부모를 위한 태교 여행 상품으로 운영된다. 두 패키지에는 아가방앤컴퍼니와 협업한 관련 기프트가 포함됐다.
신라스테이 플러스 이호테우는 일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투숙하는 경우 체크아웃 시간을 늦출 수 있도록 운영 조건을 마련했다.
호텔 측에 따르면 전체 투숙객 가운데 약 90%가 가족 단위 고객이다. 임산부와 영유아 동반 고객의 이용 비중을 고려해 가족 여행과 태교를 각각 대상으로 한 상품을 구성했다.
회사 측은 “전체 투숙객의 약 90%가 가족 단위 고객인 만큼 영유아 동반 가족과 예비 부모의 이용 특성을 나눠 두 가지 패키지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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