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우스밀크 라떼는 약 39만잔, 무카페인 오르조라떼는 약 11만잔이 판매됐다. 하우스밀크 라떼가 전체 판매량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무카페인 오르조라떼도 기존 디카페인 라떼와 다른 대체커피 메뉴로 판매됐다.
하우스밀크 라떼는 전용 우유를 사용하는 제품으로 구성했다. 무카페인 오르조라떼는 별도의 원두를 사용하지 않는 대체커피 메뉴로, 기존 디카페인 라떼보다 3배 이상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메가MGC커피는 원두 가격 상승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 등으로 대체커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장 상황을 신제품 구성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출시 일주일 동안 두 제품이 약 50만잔 판매됐으며 무카페인 오르조라떼는 기존 디카페인 라떼보다 3배 이상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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