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축산 상품으로는 호주산과 미국산 LA식 꽃갈비 세트와 한우 등심, 국거리·불고기용 제품을 묶은 세트 등이 마련됐다. 등심과 채끝, 부채살로 구성한 구이용 한우 세트와 갈비찜용 한우 세트도 포함했다.
과일은 국내산 사과와 배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배 세트와 사과 세트, 사과·배 혼합 세트 등으로 나눴다. 수산물에는 국내산 갈치와 고등어, 전복, 참굴비 등을 활용한 제품이 포함됐다.
가공식품과 견과류 상품으로는 스팸과 통조림 복합세트, 햄 제품, 김과 견과류 세트 등을 구성했다.
상품별로 식품 종류와 구성 중량, 원산지를 달리했으며 한우 중심 제품부터 가공식품까지 품목별 선물세트로 구성했다.
회사 측은 “한우와 과일, 수산물에 더해 통조림과 김, 견과류 등 가공식품까지 품목을 구성해 추석 선물세트의 상품군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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