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로그램은 6세부터 11세까지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서울 이랜드 FC 선수들이 사용하는 라커룸과 훈련장을 둘러본 뒤 패스와 드리블 등 축구 기본 기술과 응용 동작을 익힌다.
선수들과 함께하는 미니 게임도 마련된다. 축구 클래스가 끝난 뒤에는 선수들과 기념 촬영과 팬 사인회가 이어진다.
숙박을 포함한 프로그램에는 객실 1박과 조식, 어린이 축구 클래스, 서울 이랜드 FC 유니폼, 사인볼 등이 포함된다. 유니폼에는 어린이 이름과 등번호를 새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날 시즌에 이어 가을에 다시 마련됐다. 앞서 5월 동일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으며, 이후 계절별 체험 콘텐츠의 하나로 구성했다.
회사 측은 “어린이들이 프로축구단의 훈련 환경에서 패스와 드리블 등 기본 기술을 익히고 선수들과 미니 게임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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