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멜로는 애쉬 원목과 세라믹 상판을 조합한 다이닝 가구 시리즈다. 새 제품에도 기존 시리즈의 곡선 형태와 소재 구성을 적용해 다이닝 가구와 거실 가구 간 디자인 요소를 맞췄다.
포멜로 거실장은 너비 2000㎜로 제작했으며 내부에 탈착식 선반을 넣었다. 도어에는 사선 형태의 손잡이 구조를 적용했다.
티테이블은 사각형과 원형을 결합한 스쿼클 형태로 제작했으며 상판 너비는 1200㎜다. 하부 공간을 확보한 구조로 구성했다.
두 제품에는 천연 애쉬 원목과 무늬목을 사용했으며 상판에는 포세린 세라믹을 적용했다. 세라믹 소재는 스크래치와 오염, 열에 대한 내구성을 고려해 사용됐다.
회사 측은 “포멜로의 애쉬 원목과 세라믹 소재, 곡선 디자인을 거실 가구에도 적용해 다이닝과 거실에서 같은 디자인 요소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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