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앤쇼핑이 마이어 자동 떡·빵 제조기 ‘BM8111’을 소개하는 방송을 11일 편성했다고 밝혔다.
‘BM8111’은 떡과 빵을 비롯해 요거트와 죽 등을 조리할 수 있도록 19가지 프리셋 메뉴를 적용한 주방가전이다. 반죽과 치대기, 발효, 굽기 등 조리 단계가 자동으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조리 예약과 보온 기능도 갖췄다. 조리가 끝난 뒤에는 최대 60분 동안 온도를 유지하며, 투명 조리창을 통해 조리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 메모리를 통해 조리 과정이 저장되며 굽기 정도와 중량을 조절할 수 있다. 내통과 반죽 패들을 분리할 수 있는 구조로 세척 과정도 간소화했다.
회사 측은 “19가지 메뉴와 자동 조리 기능을 갖춰 떡과 빵뿐 아니라 요거트와 죽까지 한 제품으로 조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BM8111’은 떡과 빵을 비롯해 요거트와 죽 등을 조리할 수 있도록 19가지 프리셋 메뉴를 적용한 주방가전이다. 반죽과 치대기, 발효, 굽기 등 조리 단계가 자동으로 이어지는 방식이다.
조리 예약과 보온 기능도 갖췄다. 조리가 끝난 뒤에는 최대 60분 동안 온도를 유지하며, 투명 조리창을 통해 조리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 메모리를 통해 조리 과정이 저장되며 굽기 정도와 중량을 조절할 수 있다. 내통과 반죽 패들을 분리할 수 있는 구조로 세척 과정도 간소화했다.
회사 측은 “19가지 메뉴와 자동 조리 기능을 갖춰 떡과 빵뿐 아니라 요거트와 죽까지 한 제품으로 조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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