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대상이 민관협력 환경 네트워크인 ‘제로서울 기업실천단’ 2기에 참여해 자원순환과 탄소중립 관련 활동을 이어간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은 1기 활동 기간 종이팩 분리배출과 문서종량제 등을 추진하며 자원 절감 활동을 진행했다. 종이팩 530㎏을 분리배출해 재생휴지 220롤을 기부했으며, 문서종량제를 시행하면서 사무실 내 복합기 31대를 줄였다.
친환경 건축 분야에서는 대상 이노파크가 녹색건축인증 그린2등급을 획득했다.
2기에서는 참여 기업이 공통 과제인 ‘프로젝트 제로’를 수행한다. 사내에서 발생하는 소형 플라스틱을 수거해 자원순환 제품으로 제작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기업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젝트 플러스’도 함께 진행된다. 대상은 식음료 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친환경 패키지 적용을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와 함께 임직원의 텀블러 사용, 종이팩 분리배출, 대중교통 이용 등을 포함한 사내 친환경 실천 활동도 이어간다.
제로서울 기업실천단은 서울시와 기업, 시민단체 등이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한 민관협력 네트워크다. 대상은 1기에 이어 2기에도 참여해 기업 차원의 환경 실천 과제를 수행한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2기에서는 공통 과제와 기업별 특성을 반영한 과제를 함께 수행하게 된다”며 “자원순환과 에너지 사용 등 업무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대상은 1기 활동 기간 종이팩 분리배출과 문서종량제 등을 추진하며 자원 절감 활동을 진행했다. 종이팩 530㎏을 분리배출해 재생휴지 220롤을 기부했으며, 문서종량제를 시행하면서 사무실 내 복합기 31대를 줄였다.
친환경 건축 분야에서는 대상 이노파크가 녹색건축인증 그린2등급을 획득했다.
2기에서는 참여 기업이 공통 과제인 ‘프로젝트 제로’를 수행한다. 사내에서 발생하는 소형 플라스틱을 수거해 자원순환 제품으로 제작하고, 이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하는 방식이다.
기업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젝트 플러스’도 함께 진행된다. 대상은 식음료 기업의 특성을 고려해 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친환경 패키지 적용을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와 함께 임직원의 텀블러 사용, 종이팩 분리배출, 대중교통 이용 등을 포함한 사내 친환경 실천 활동도 이어간다.
제로서울 기업실천단은 서울시와 기업, 시민단체 등이 환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한 민관협력 네트워크다. 대상은 1기에 이어 2기에도 참여해 기업 차원의 환경 실천 과제를 수행한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2기에서는 공통 과제와 기업별 특성을 반영한 과제를 함께 수행하게 된다”며 “자원순환과 에너지 사용 등 업무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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