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NK경남은행에 따르면 김태한 은행장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 정착을 지원해왔다. 지방은행 최초로 고용노동부의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을 도입해 2024년 28명을 시작으로 3년간 총 117명의 청년에게 실제 은행 업무 경험을 제공했다. 16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대학과 연계한 D-IT 특화 프로그램도 자체 개발했다. 아울러 신입행원 채용 시 지역인재 기준을 완화하고 채용을 확대했으며, 자립준비청년과 특성화고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로 교육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했다.
김태한 은행장은 "지역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일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인재 채용과 취업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의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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