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나진구)의 ‘마음내담’프로그램은 서울시 초·중학생들이 제복 근무자의 헌신에 감사한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직접 제작한 쿠키를 제복 근무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은 다양한 사회구성원들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살아가고 있는 ‘나’를 인식하고, 나아가 제복 근무자의 헌신을 통해 나와 내 가족의 일상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켜지는 중임을 인식하는 프로그램이다.
감사 편지와 쿠키를 전달받은 서울남부교도소 직원들은 학생들의 따뜻한 사랑과 정성이 담긴 응원 및 감사의 메시지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영상 편지에 담아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제복 근무자로서 자긍심 및 국민 안전 수호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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