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한병도 원내대표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이같이 반박하며 "검찰 캐비닛을 이용한 불법 정치 공작 아니냐"라고 비판했다.
그는 "검찰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작성되는 내부 보고서는 어떤 경위로도 외부에 유출돼서는 안 된다"며 "고발장이 접수된 만큼 국가수사본부는 신속한 수사로 관련 사건의 진상을 명명백백하게 규명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