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TS 자동차안전연구원은 광주친환경자동차인증센터의 배터리 장비·충돌 평가장비·충격 평가장비·화재재현장비 등 자동차 인증·시험 인프라와 친환경차 안전성 평가제도, 핵심장치(배터리) 안전성 인증제를 소개한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다양한 민간 협력·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장에는 2025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측면충돌안전성평가에서 종합등급 1등급을 받은 기아 EV5 시험차량과 충돌시험용 더미(인체모형)가 전시된다. TS는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과속운전 금지, 무단횡단 금지, 스몸비 금지, 안전벨트 착용, 장거리 휴식, 운행 전 점검)도 소개한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TS는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환경에 발맞춰 지역 미래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와 친환경 전환을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상생·협력 강화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산업 경쟁력 강화, 기술 혁신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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