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처음 열린 이번 콘테스트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재원생을 대상으로 영어 글쓰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준비 기간 온라인 학습 플랫폼의 인공지능(AI) 첨삭 서비스를 활용했다. 작성한 글에 대한 첨삭과 피드백을 받은 뒤 반복해서 글을 작성하고 수정하는 방식으로 콘테스트를 준비했다.
이번 콘테스트에는 전국 재원생 약 1600명이 참가했다. 플래너스어학원은 글의 내용 구성과 전달력, 영어 표현력 등을 평가해 대상 1명과 금상 9명, 특별상 6명 등 총 1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플래너스어학원은 쓰기와 읽기 영역의 ESL과 어휘·문법 등을 다루는 EFL을 결합한 초·중등 영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읽기와 쓰기, 말하기, 듣기 영역을 포함해 내신 및 입시 대비와 영어회화 교육을 제공한다.
교원그룹 플래너스어학원 관계자는 “재원생들이 영어 학습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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