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모두의 AI는 국산 AI 모델과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연계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추진 사업이다.
대교뉴이프는 이번 사업에서 시니어 케어 사업과 전국 돌봄 인프라를 SK텔레콤의 AI 기술과 연계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노인장기요양보험, 치매 관리·예방 등 주요 복지제도의 이용 가능 여부를 AI로 확인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돌봄 현장과 연결하는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국 직영·프랜차이즈 방문요양 네트워크와 데이케어센터를 활용해 AI 상담을 통해 확인된 돌봄 수요를 오프라인 케어 서비스로 연계한다. 향후 브레인 트레이닝 콘텐츠와 신체·재활 케어, 케어푸드 등 기존 시니어 사업에도 AI를 적용할 예정이다.
대교뉴이프는 현장 실증을 통해 서비스 활용성을 검증하고 이를 바탕으로 AI 기반 시니어 케어 모델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대교뉴이프 관계자는 “컨소시엄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AI 기반 돌봄 서비스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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