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권 의원은 2일 채널A 유튜브 채널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내일이 재심을 신청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권 의원은 장동혁 대표와 가까운 조광한·김재원 최고위원을 거명하며 "윤리위에 제소돼있는데 징계 개시조차 되지 않았다"며 "결과적으로 장동혁 대표에게 쓴소리하고 책임지고 물러나라고 얘기했던 데 대한 보복성 징계라는 게 당내에서의 대체적인 평가"라고 주장했다.
법원 가처분 신청 계획에 대해선 "재심 결과를 지켜보고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지난 7월 상임위원회 배분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는 등 물의를 빚은 사유로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제소됐고, 지난달 20일 당원권 정지(1년6개월) 결정을 받았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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