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식사키트는 방학 및 명절 기간 동안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 370명을 대상으로 제공되었으며, 아동이 부모님 부재 시 혼자 조리할 수 있도록 간편조리식품과 영양간식으로 구성됐다. 이번 활동은 TS 임직원이 국내 아동 인권 대표 NGO인 굿네이버스와 함께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식사키트와 함께 응원메시지 카드를 직접 작성해 지역 아동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했다. TS는 지난 설 명절에도 지역 내 소외계층 50가정에 설 상자(식료품·생필품 등)를 전달한 바 있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임직원이 함께 포장한 식사키트가 지역 아동이 따스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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