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이날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민생"이라며 "여야가 함께 국회 품격과 생산성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성과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임이자 정책위의장도 "여야가 대립하더라도 민생이라는 공통 분모 앞에서는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양당이 공통으로 약속한 공약부터 함께 입법화하고, 각 당이 준비한 정책과 법안을 펼쳐놓고 민생 법안부터 추려 빠른 시일 내에 통과시키자"고 제안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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