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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취업 문턱에 전문직 관심↑... 법무사단기·노무사단기, 시험 분석 프로그램 운영

2026-08-25 17:54:40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제공]
[로이슈 전여송 기자] 에스티유니타스의 법무사단기와 노무사단기가 법무사·공인노무사 시험 응시생을 대상으로 시험 결과 분석 프로그램과 2027년 시험 대비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무사단기는 오는 29일 치러지는 법무사 1차 시험 응시생을 대상으로 ‘합격예측 풀서비스’를 제공한다. 시험 종료 후 응시생이 답안을 입력하면 자동 채점 결과와 참여자 데이터를 토대로 백분위, 석차, 문항별 오답률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에스티유니타스 교육연구소는 서비스에 축적된 응시 데이터를 분석해 예상 합격선을 산출할 예정이다. 해당 결과는 9월 3일 열리는 ‘2027 합격전략 설명회’에서 공개하고, 9월 4일부터 서비스 페이지에서도 제공한다.

설명회에서는 2026년 법무사 1차 시험의 난이도와 예상 합격선을 분석하고 2차 시험과 2027년 시험 준비 방향을 다룬다. 부동산등기법 유소정, 민법 박효근, 상법 최재용 강사의 과목별 학습 방법 설명과 법무사단기 출신 법무사 5인의 1대1 멘토링도 진행한다.

노무사단기는 공인노무사 2차 시험 응시생을 대상으로 ‘합격 스포일러’를 운영한다. 논술형 시험의 특성을 반영해 강사진의 모범답안과 응시생이 실제 작성한 답안을 비교한 뒤 예상 점수를 직접 입력하는 방식이다.

과목별 모범답안은 오는 31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참여자 전체의 평균 예상 점수도 함께 제공한다. 응시생은 자신이 입력한 예상 점수와 전체 참여자의 평균을 비교할 수 있다.

노무사단기는 9월 5일 ‘2027년 대비 합격 전략 설명회’도 개최한다. 교육연구소가 참여 데이터를 토대로 2026년 출제 경향과 과목별 난이도를 분석하고 2027년 시험 준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사진의 과목별 학습 방법 설명과 노무사단기 출신 합격생의 1·2차 병행 학습법 공유, 합격생 30인의 1대1 멘토링도 진행한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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