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일반사회

서울남부보호관찰소, 법무보호공단 서울지부와 하반기 업무간담회 가져

초기 정착단계부터 밀착지원 할 수 있는 창구마련 방안 논의

2026-08-25 16:30:02

서울남부보호관찰소와 법무보호공단 서울지부가 25일 하반기 업무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서울남부보호관찰소)이미지 확대보기
서울남부보호관찰소와 법무보호공단 서울지부가 25일 하반기 업무간담회를 갖고 있다.(사진제공=서울남부보호관찰소)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이진수 차관) 서울남부보호관찰소는 8월 25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와 하반기 업무간담회를 갖고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허그 일자리'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주거·취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지원활동을 확대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최근 사회 복귀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가 늘어나는 추세를 고려, 초기 정착 단계부터 밀착 지원할 수 있는 협력 창구를 마련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양 기관은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민덕희 소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보호관찰대상자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조원규 공단 서울지부장은 “현장 상황에 맞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울남부보호관찰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