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작전2동 새마을협의회의 이번 기부는 최근 폭염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해 이뤄졌으며, 매년 따뜻한 기부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후원 물품은 선풍기, 하계 물품 꾸러미(여름이불, 삼계탕 등)로 여름나기 필수템인 것들로 이뤄졌으며, 60여 명의 보호관찰 대상자가 혜택을 받게 됐다.
정승표 협의회장은 “2021년부터 매년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에 후원을 해오고 있으며, 후원품이 뜻깊은 곳에 쓰이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권태호 소장은 “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많은 대상자들이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번 후원물품으로 취약계층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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