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범죄예방 활동은 경찰청이 지난 7월 6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8주간)추진 중인 ‘2026년 여름철 범죄예방 및 재난 대비 종합치안대책’ 의 일환이다.
여름철 범죄로부터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중심의 가시적 순찰과 빈집 일대 범죄취약 환경을 합동점검하고, 어두운 골목길 개선 및 방범시설 점검 등 안전한 환경조성에 나섰다.
부산금정경찰서 강연구 서장은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하여 팔송 관내 주민들이 힘을 합쳐 청룡노포동 자율방범대를 조직했고, 우리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강화시켜 줄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경 협력을 통해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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