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로 인해 해당 열차의 승객 300여명이 하차해 후속 열차를 이용하는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관계자는 "하차 승객들에게 5분 뒤 도착하는 다음 열차를 이용하도록 안내했다"며 "후속 열차 지연 사례는 없었다"고 말했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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