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일전자는 16일부터 17일까지 경기 화성 청호인재개발원에서 '67: Run to 8'을 주제로 행사를 열었다. 워크숍에는 김영 회장과 정윤석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과 주요 협력사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창립기념식을 비롯해 체육대회, 강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창립기념식에서는 정기 승진자 발표와 장기근속자, 우수 임직원 시상이 이뤄졌으며, 체육대회는 협업과 소통을 중심으로 한 팀빌딩 방식으로 운영됐다.
행사명인 '67: Run to 8'에는 창립 67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과 실행을 통해 다음 단계로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숫자 8은 창립 68년을 상징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표현했다.
신일전자는 계절가전과 주방·환경가전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생활가전 분야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워크숍은 임직원과 협력사가 함께 소통하고 조직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며 "구성원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조직 결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