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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나라, 휴대성 중심 냉감 타올 '라이트' 선보여

2026-05-21 17: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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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깨끗한나라는 휴대형 냉감 타올 신제품 출시 사실을 21일 공개했다.

신제품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는 길이 56cm 규격으로 제작됐다. 기존 76cm 제품보다 20cm 짧은 형태로, 얼굴과 목, 팔, 다리 등 신체 부위별 사용이 가능한 크기로 설계됐다. 원단 구성은 레이온 100% 메쉬 소재를 적용했다.

패키지는 롤 타입으로 구성돼 주머니나 가방, 골프백 등에 보관할 수 있다. 이동 중 사용 환경을 고려한 설계다. 냉감 성분 배합은 기존 제품과 다르게 조정됐으며 페퍼민트 향이 적용됐다. 피부 자극 테스트도 거쳤다.

제품은 휴대용 1매입 형태로 출시되며 50개 단위 구성으로 판매된다.

회사 측은 "56cm 규격과 롤 타입 패키징을 결합해 휴대성을 확보했다"며 "1매입 단위와 50개 구성 판매 방식을 통해 유통 환경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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