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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미국 조지아주 7호점 열어… 풀 다이닝 서비스 도입

2026-05-12 19:08:24

bhc, 미국 조지아주 7호점 열어… 풀 다이닝 서비스 도입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bhc가 미국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 뷰포드에 위치한 복합 쇼핑·문화 단지 ‘익스체인지 앳 귀넷’에 7호 매장을 열었다. 약 78평, 80석 규모로 풀 다이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 시장 판매율 1위 메뉴 ‘뿌링클’을 비롯해 윙과 텐더 구성 메뉴, 반마리·한마리 치킨을 판매한다. 고구마튀김, 어니언링, 오징어링 등 공유형 사이드 메뉴와 김치볶음밥, 라면, 어묵탕, 치즈불닭, 치킨덮밥 등 한식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회사 측은 “현재 미국, 홍콩, 태국, 싱가포르, 캐나다 등 해외 8개국 44개 매장을 운영 중”이라며 “조지아주 내 첫 매장인 7호점은 주거와 상업 시설이 균형 잡힌 지역에 위치해 배후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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