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는 여름 시즌 신제품 ‘진밀면’이 출시 54일 만에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지난 3월 16일 정식 출시됐으며 쿠팡 선런칭 완판 이후 오프라인 판매를 확대해왔다.
진밀면은 고구마 전분과 감자 전분을 배합한 면발을 적용했다. 비빔과 물 두 가지 방식으로 조리 가능한 2-Way 제품이며 비법소스와 비법육수스프, 고소한 풍미유가 포함됐다. 영남권(부산·울산·경남)을 중심으로 판매가 집중됐다.
회사 측은 “진밀면은 부산 지역 향토 음식 밀면을 재해석한 제품”이라며 “출시 후 영남권 외 지역에서의 판매 비중은 전체의 35%를 차지하며 점차 확대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진밀면은 고구마 전분과 감자 전분을 배합한 면발을 적용했다. 비빔과 물 두 가지 방식으로 조리 가능한 2-Way 제품이며 비법소스와 비법육수스프, 고소한 풍미유가 포함됐다. 영남권(부산·울산·경남)을 중심으로 판매가 집중됐다.
회사 측은 “진밀면은 부산 지역 향토 음식 밀면을 재해석한 제품”이라며 “출시 후 영남권 외 지역에서의 판매 비중은 전체의 35%를 차지하며 점차 확대되는 추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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