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던킨은 산리오와 협업한 ‘하우스 파우치’ 굿즈 2종(폼폼푸린, 포차코)의 사전예약을 14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하우스 파우치는 집 모양 디자인에 골지 소재를 적용했으며 화장품, 세면도구 등을 수납할 수 있는 크기로 제작됐다. 사전예약은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며 1만 2000원 이상 제품 교환권 구매 시 6900원(정가 8700원 대비 1800원 할인)에 구매 가능하다. 15일부터는 매장에서 1만 2000원 이상 구매 시 8700원에 판매된다.
던킨은 지난달 산리오캐릭터즈 도넛·음료와 함께 ‘트래블 월렛’ 굿즈를 선보였으며 해당 제품은 사전예약 첫날 준비 물량이 대부분 소진됐다.
회사 측은 “트래블 월렛 사전예약 첫날 기준 1시간 만에 전체 물량의 80%가 판매됐다”며 “하우스 파우치는 트래블 월렛 대비 수납 공간을 30% 확대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하우스 파우치는 집 모양 디자인에 골지 소재를 적용했으며 화장품, 세면도구 등을 수납할 수 있는 크기로 제작됐다. 사전예약은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며 1만 2000원 이상 제품 교환권 구매 시 6900원(정가 8700원 대비 1800원 할인)에 구매 가능하다. 15일부터는 매장에서 1만 2000원 이상 구매 시 8700원에 판매된다.
던킨은 지난달 산리오캐릭터즈 도넛·음료와 함께 ‘트래블 월렛’ 굿즈를 선보였으며 해당 제품은 사전예약 첫날 준비 물량이 대부분 소진됐다.
회사 측은 “트래블 월렛 사전예약 첫날 기준 1시간 만에 전체 물량의 80%가 판매됐다”며 “하우스 파우치는 트래블 월렛 대비 수납 공간을 30% 확대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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