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언더웨어 기업 쌍방울이 스페인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를 국내에 공식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브랜드는 전 세계 50여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이번이 한국 시장 첫 컬렉션이다. 내추럴 유러피안 캐주얼을 테마로 프리미엄 린넨과 리오셀 소재를 사용했다. 셔츠 2종과 팬츠 2종 등 총 4개의 메인 상품이 선보인다.
회사 측은 “여성용 제품은 유려한 핏을, 남성용 제품은 밴딩과 크리즈 디테일로 격식과 편안함을 결합했다”며 “해당 브랜드는 유럽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라인업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브랜드는 전 세계 50여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이번이 한국 시장 첫 컬렉션이다. 내추럴 유러피안 캐주얼을 테마로 프리미엄 린넨과 리오셀 소재를 사용했다. 셔츠 2종과 팬츠 2종 등 총 4개의 메인 상품이 선보인다.
회사 측은 “여성용 제품은 유려한 핏을, 남성용 제품은 밴딩과 크리즈 디테일로 격식과 편안함을 결합했다”며 “해당 브랜드는 유럽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라인업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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