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7일 저녁 홈쇼핑 방송을 통해 AI 기반 헬스케어로봇을 최초로 선보인다.
이 제품은 손가락 부위 광혈류측정 센서로 심박수, 심박변이도, 산소포화도 등 생체 데이터를 측정한다. 측정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사용자 상태에 맞는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성별, 나이, 체격 정보 외에도 사주팔자와 별자리 등 기질 정보를 반영한 맞춤형 추천 기능도 포함됐다.
회사 측은 “이번 방송 구매 고객에게는 월 렌탈료 할인과 함께 사은품이 제공되며 방송 중 상담 예약자 대상 경품 행사도 병행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제품은 손가락 부위 광혈류측정 센서로 심박수, 심박변이도, 산소포화도 등 생체 데이터를 측정한다. 측정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사용자 상태에 맞는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성별, 나이, 체격 정보 외에도 사주팔자와 별자리 등 기질 정보를 반영한 맞춤형 추천 기능도 포함됐다.
회사 측은 “이번 방송 구매 고객에게는 월 렌탈료 할인과 함께 사은품이 제공되며 방송 중 상담 예약자 대상 경품 행사도 병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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