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영화관 운영사 롯데시네마가 소셜 캐릭터 브랜드와 협력해 평소 극장 방문이 어려운 환아와 가족을 위한 상영회를 6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폴라로이드 촬영 이벤트와 팝콘·음료 무료 제공이 이뤄졌다. 관람 전에는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가족과 의료진, 사회복지사의 영상 메시지가 상영됐다. 상영 종료 후에는 가족 참여형 레크레이션과 퀴즈를 통한 선물 증정이 진행됐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는 긴 투병 생활로 영화관 방문이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간병에 지친 가족에게 휴식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오는 6월에는 환아들의 그림을 모티브로 한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날 행사에서는 폴라로이드 촬영 이벤트와 팝콘·음료 무료 제공이 이뤄졌다. 관람 전에는 현장에 함께하지 못한 가족과 의료진, 사회복지사의 영상 메시지가 상영됐다. 상영 종료 후에는 가족 참여형 레크레이션과 퀴즈를 통한 선물 증정이 진행됐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는 긴 투병 생활로 영화관 방문이 어려웠던 아이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간병에 지친 가족에게 휴식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오는 6월에는 환아들의 그림을 모티브로 한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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