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최근 물류 불안정에 따른 가맹점 피해 지원안을 7일 발표했다.
지원금은 저온 결품 지원금과 간편식사 폐기 지원으로 구성된다. 저온 결품은 지난달 5일부터 30일까지 냉장·냉동 품목 전체 결품에 대해 정상 판매를 가정한 점포 매출이익 전액을 보전한다. 간편식사 폐기도 동일 기간 내 폐기 금액 전액을 지급한다.
회사 측은 “지역별 위로금은 공급 불안정 수준에 따라 최대 30만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점포별 위로금은 결품 및 지연 배송 등을 종합 고려해 점당 최대 70만원까지 추가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금액은 8일에 개별 입금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원금은 저온 결품 지원금과 간편식사 폐기 지원으로 구성된다. 저온 결품은 지난달 5일부터 30일까지 냉장·냉동 품목 전체 결품에 대해 정상 판매를 가정한 점포 매출이익 전액을 보전한다. 간편식사 폐기도 동일 기간 내 폐기 금액 전액을 지급한다.
회사 측은 “지역별 위로금은 공급 불안정 수준에 따라 최대 30만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점포별 위로금은 결품 및 지연 배송 등을 종합 고려해 점당 최대 70만원까지 추가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금액은 8일에 개별 입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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