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음악 플랫폼 멜론이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멜론매거진에 출연진 라인업 TOP 10과 공식 무드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했다.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페스티벌 티켓을 증정한다. 행사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회사 측은 “첫날에는 자넬 모네, 아투로 산도발, 세븐틴 도겸·승관, 장범준이 무대에 오른다”며 “둘째날 존 바티스트, 에픽하이, 백예린, 태용·해찬, 마지막날 허비 행콕, 메데스키 마틴 앤 우드, 혁오, 실리카겔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협력을 통해 멜론매거진에 출연진 라인업 TOP 10과 공식 무드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했다. SNS 인증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페스티벌 티켓을 증정한다. 행사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회사 측은 “첫날에는 자넬 모네, 아투로 산도발, 세븐틴 도겸·승관, 장범준이 무대에 오른다”며 “둘째날 존 바티스트, 에픽하이, 백예린, 태용·해찬, 마지막날 허비 행콕, 메데스키 마틴 앤 우드, 혁오, 실리카겔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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