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엑스포럼이 스페셜티 커피 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2026 월드오브커피 방콕’이 7일 태국 방콕 국제무역전시센터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40개국 이상에서 420여 개 기업 및 브랜드가 참가해 600여 개 규모로 진행된다. 전시 품목은 스페셜티 원두, 로스팅·브루잉 장비, 차세대 커피 머신, 카페 운영 솔루션 등이다. 세계 각국 챔피언이 참여하는 월드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과 로스터 빌리지도 함께 운영된다.
회사 측은 “엑스포럼은 서울카페쇼를 통해 구축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부산과 자카르타에 이어 방콕까지 월드오브커피 아시아 시리즈를 확대하고 있다”며 “태국 커피 시장 규모는 약 650억 바트(한화 약 2조9천억 원)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에는 40개국 이상에서 420여 개 기업 및 브랜드가 참가해 600여 개 규모로 진행된다. 전시 품목은 스페셜티 원두, 로스팅·브루잉 장비, 차세대 커피 머신, 카페 운영 솔루션 등이다. 세계 각국 챔피언이 참여하는 월드 컵 테이스터스 챔피언십과 로스터 빌리지도 함께 운영된다.
회사 측은 “엑스포럼은 서울카페쇼를 통해 구축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부산과 자카르타에 이어 방콕까지 월드오브커피 아시아 시리즈를 확대하고 있다”며 “태국 커피 시장 규모는 약 650억 바트(한화 약 2조9천억 원) 수준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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