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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입덧 캔디 ‘페를레 디 솔레’ 음료로 선보여…제로 슈거 스파클링 2종 출시

2026-05-07 14:12:50

[로이슈 편도욱 기자] 편의점 GS25가 이탈리아 캔디 브랜드 페를레 디 솔레와 협업한 제로 칼로리·제로 슈거 탄산음료 2종을 7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레몬 스파클링과 블루베리 스파클링으로 구성됐다. 캔디 특유의 산미와 청량감을 탄산 음료 형태로 구현했다. 가격은 2종 모두 2600원이다.

회사 측은 “페를레 디 솔레 캔디는 강한 산미로 입덧을 일시적으로 완화하는 것으로 국내에서 ‘입덧 캔디’로 알려져 있다”며 “출생아 수가 2024년 7월 이후 2026년 2월까지 20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는 흐름 속에서 관련 수요에 대응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연중 1+1 행사도 병행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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