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의 베버리지웨어 브랜드 블리쏘울이 티타늄 소재 텀블러를 7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의료용 임플란트에도 사용되는 티타늄을 바디에 적용했다. 코팅 벗겨짐이 적고 일반 스테인리스 제품 대비 금속 맛이 덜하다. 착색과 잔여물 냄새 배임이 적으며 세균 증식 억제 효과가 있다. 트라이탄 소재 스크류 캡을 적용했고 차량 홀더에 맞는 디자인에 스트랩을 더했다.
회사 측은 “이중 진공 더블월 구조로 보온·보냉 기능을 강화했으며 바닥 실리콘 패드로 미끄러짐 방지와 소음 저감 효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제품은 의료용 임플란트에도 사용되는 티타늄을 바디에 적용했다. 코팅 벗겨짐이 적고 일반 스테인리스 제품 대비 금속 맛이 덜하다. 착색과 잔여물 냄새 배임이 적으며 세균 증식 억제 효과가 있다. 트라이탄 소재 스크류 캡을 적용했고 차량 홀더에 맞는 디자인에 스트랩을 더했다.
회사 측은 “이중 진공 더블월 구조로 보온·보냉 기능을 강화했으며 바닥 실리콘 패드로 미끄러짐 방지와 소음 저감 효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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