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934억원, 영업이익 1523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3.0%, 173.7% 증가한 수치로 창사 이래 단일 분기 최대치다.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179.9% 늘어난 5281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89.0%를 차지했다. 미국 매출은 250.8% 성장한 2485억원으로 전체의 41.9%를 기록했다. 일본 매출은 589억원으로 100.8% 증가했고 기타 지역 매출은 1900억원으로 216.1% 늘었다.
회사 측은 “에이피알은 미국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에서 2026년 1분기 점유율 14.1%로 1위를 차지했으며 메디큐브는 올 2분기부터 복수의 미국 대형 오프라인 채널에 순차 입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는 화장품·뷰티 매출이 174.3% 증가한 4526억원, 뷰티 디바이스 매출이 46.0% 증가한 132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179.9% 늘어난 5281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89.0%를 차지했다. 미국 매출은 250.8% 성장한 2485억원으로 전체의 41.9%를 기록했다. 일본 매출은 589억원으로 100.8% 증가했고 기타 지역 매출은 1900억원으로 216.1% 늘었다.
회사 측은 “에이피알은 미국 아마존 뷰티 카테고리에서 2026년 1분기 점유율 14.1%로 1위를 차지했으며 메디큐브는 올 2분기부터 복수의 미국 대형 오프라인 채널에 순차 입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는 화장품·뷰티 매출이 174.3% 증가한 4526억원, 뷰티 디바이스 매출이 46.0% 증가한 132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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