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CU는 주류 전문 유튜버 ‘술익는집’과 브루어리 ‘서울브루어리’가 함께 개발한 크래프트 맥주 2종을 6일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서울 코리언 라이스 라거와 서울 캘리포니아 커먼이다. 두 제품 모두 500ml 용량이다.
서울 코리언 라이스 라거(알코올 4.7%)는 독일산 몰트에 국내산 쌀을 블렌딩했다. 서울 캘리포니아 커먼(알코올 5.3%)은 19세기 미국 서부개척시대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에일 풍미 시작에 라거처럼 마무리되는 특성을 가졌다.
회사 측은 “해당 맥주 2종은 술익는집이 상품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서울브루어리의 기존 베스트셀러 레시피를 변형한 방식으로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최근 1년간 편의점 주류 매출 중 협업 상품의 비중은 약 12%로, 단순 수입 맥주 카테고리 성장률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은 서울 코리언 라이스 라거와 서울 캘리포니아 커먼이다. 두 제품 모두 500ml 용량이다.
서울 코리언 라이스 라거(알코올 4.7%)는 독일산 몰트에 국내산 쌀을 블렌딩했다. 서울 캘리포니아 커먼(알코올 5.3%)은 19세기 미국 서부개척시대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에일 풍미 시작에 라거처럼 마무리되는 특성을 가졌다.
회사 측은 “해당 맥주 2종은 술익는집이 상품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서울브루어리의 기존 베스트셀러 레시피를 변형한 방식으로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최근 1년간 편의점 주류 매출 중 협업 상품의 비중은 약 12%로, 단순 수입 맥주 카테고리 성장률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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