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무신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해 ‘무신사 브릭 가든’을 선보였다. 해당 정원은 지난 1일 개막했으며 첫 주말 동안 많은 방문객이 찾았다.
정원은 약 264㎡ 규모로, 성수동의 상징인 붉은 벽돌을 직물의 날실과 씨실처럼 엮어 입체적인 패턴을 구현했다. 단단한 재료를 패션적 시각에서 재해석한 구조물이 특징이다.
무신사는 이번 정원 조성을 포함해 성수동과 서울숲을 잇는 ‘서울숲 프로젝트’를 전개 중이다. 지역 내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24개사와 협업했으며, 오프라인 거점은 무신사 운영 편집숍 2개를 포함해 총 12개다.
정원 내에서는 SNS 인증샷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경품으로 준비된 ‘오! 감자 서울숲 에디션’과 포토 부스 촬영권이 조기 소진됐다.
회사 측은 “개막 첫 주말 동안 정원을 방문한 내국인과 외국인 비율은 약 7대 3으로 집계됐으며, 방문객 중 20~30대 연령층이 68%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정원은 오는 10월 2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기간 중 계절별 식물 교체와 연계한 추가 전시를 3차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정원은 약 264㎡ 규모로, 성수동의 상징인 붉은 벽돌을 직물의 날실과 씨실처럼 엮어 입체적인 패턴을 구현했다. 단단한 재료를 패션적 시각에서 재해석한 구조물이 특징이다.
무신사는 이번 정원 조성을 포함해 성수동과 서울숲을 잇는 ‘서울숲 프로젝트’를 전개 중이다. 지역 내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24개사와 협업했으며, 오프라인 거점은 무신사 운영 편집숍 2개를 포함해 총 12개다.
정원 내에서는 SNS 인증샷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경품으로 준비된 ‘오! 감자 서울숲 에디션’과 포토 부스 촬영권이 조기 소진됐다.
회사 측은 “개막 첫 주말 동안 정원을 방문한 내국인과 외국인 비율은 약 7대 3으로 집계됐으며, 방문객 중 20~30대 연령층이 68%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정원은 오는 10월 2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기간 중 계절별 식물 교체와 연계한 추가 전시를 3차례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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