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어댑트는 홍콩 시장에 본격 진출한 2024년 이후 2년 만에 매출이 약 4.2배 성장했다고 밝혔다. 2026년 1분기 홍콩 매출은 2024년 같은 분기 대비 316% 증가했다.
브랜드별 기여도를 보면 푸드올로지가 전체 홍콩 매출의 48.7%, 오브제가 40.7%를 차지했다. 두 브랜드가 합산한 비중은 89.4%다.
어댑트는 홍콩 진출 전 푸드올로지의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를 중심으로 현지 수요를 확인했으며, 이후 오브제와 함께 투 트랙 전략을 펼쳐왔다.
일본 시장에서 푸드올로지는 큐텐 메가와리 행사에서 4분기 연속 식품·서플리먼트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앳코스메에서는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가 24주 연속 리뷰 랭킹 1위를 유지했다. 대만에서는 오브제가 진출 약 3년 만에 연간 매출 30배 성장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홍콩 시장 1분기 매출 중 온라인 채널 비중은 72%, 오프라인 채널 비중은 28%로 집계됐다”며 “반복 구매율은 전 분기 대비 9%포인트 상승한 41%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현재 홍콩 내 오프라인 입점 지점 수는 2024년 말 18개에서 2026년 3월 기준 34개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브랜드별 기여도를 보면 푸드올로지가 전체 홍콩 매출의 48.7%, 오브제가 40.7%를 차지했다. 두 브랜드가 합산한 비중은 89.4%다.
어댑트는 홍콩 진출 전 푸드올로지의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를 중심으로 현지 수요를 확인했으며, 이후 오브제와 함께 투 트랙 전략을 펼쳐왔다.
일본 시장에서 푸드올로지는 큐텐 메가와리 행사에서 4분기 연속 식품·서플리먼트 부문 1위를 기록했으며, 앳코스메에서는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가 24주 연속 리뷰 랭킹 1위를 유지했다. 대만에서는 오브제가 진출 약 3년 만에 연간 매출 30배 성장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홍콩 시장 1분기 매출 중 온라인 채널 비중은 72%, 오프라인 채널 비중은 28%로 집계됐다”며 “반복 구매율은 전 분기 대비 9%포인트 상승한 41%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현재 홍콩 내 오프라인 입점 지점 수는 2024년 말 18개에서 2026년 3월 기준 34개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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